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

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

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

할렐루야! 6월의 넷째 주일이자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달 동안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지나온 시간은 은혜로 돌아보고 다가올 시간은 믿음으로 준비하는 주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도문 예시를 준비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교회 공동체와 다음 세대, 여름 사역과 성도들의 회복을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의 상황과 예배 흐름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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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

예배 전 1분 묵상 : “지나온 한 달을 무엇으로 고백하십니까?”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07:1)

6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며 지나온 한 달을 돌아봅니다. 바쁘게 살아온 날들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때로는 감사보다 염려가 많았고, 믿음보다 현실의 무게가 크게 느껴졌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선하시며 인자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우리의 입술이 다시 감사로 열리기를 원합니다. 지나온 시간은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고, 다가올 시간은 주님의 손에 맡기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주의 묵상 말씀

[시편 23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1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6월의 마지막 주일, 거룩한 주일 낮예배의 자리로 저희를 불러 주시고 하나님께 마음과 뜻을 다하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한 달 동안 우리의 삶을 지켜 주시고, 보이지 않는 순간마다 은혜로 붙들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성령께서 친히 임재하여 주셔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자로 세워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나온 6월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산 것 같았지만 주님께서 붙드셨고, 우리의 지혜로 길을 걸어온 것 같았지만 주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기쁨의 순간에도 주님이 함께하셨고, 어려움과 눈물의 시간에도 주님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이 모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이 시간 우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삶의 자리에서는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귀 기울였습니다. 기도보다 염려가 앞섰고, 감사보다 불평이 많았으며, 사랑해야 할 사람을 판단하고 용서해야 할 사람을 마음에서 멀리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기보다 내 생각과 감정을 앞세웠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회개하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을 정결하게 씻어 주옵소서. 형식적인 신앙을 버리고, 진실한 회개와 순종으로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6월을 마무리하며 우리의 가정들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각 가정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부부 사이에는 사랑과 이해가 깊어지게 하시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는 믿음의 대화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상처와 오해가 있는 가정에는 화해의 은혜를, 외로움과 슬픔이 있는 가정에는 위로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자녀들과 청소년들, 청년들이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인생을 세우게 하옵소서. 학업과 진로, 친구 관계와 미래의 문제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도서 12:1)는 말씀이 다음 세대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게 하옵소서.

주님, 다가오는 여름 사역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청소년부와 청년부 사역, 단기선교와 봉사와 훈련의 모든 일정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준비하는 교역자들과 교사들, 봉사자들에게 지혜와 새 힘을 주시고, 사람의 열심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한 영혼을 살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복음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하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안이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나라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한 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평화와 정의가 흐르게 하옵소서. 전쟁의 상처와 분단의 아픔이 있는 한반도 가운데 주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권력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게 하시고, 국민의 삶을 살피며 정의와 공의로 섬기게 하옵소서. 갈등과 분열, 불신과 미움이 깊어지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먼저 화해와 사랑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복음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교회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예배를 가장 귀하게 여기는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말씀 위에 굳게 서며 기도로 깨어 있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이 서로를 비교하거나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지체로 사랑하며 섬기게 하옵소서. 연약한 지체를 돌아보고, 상처 입은 영혼을 품으며, 낙심한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따뜻한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질병과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아픔으로 고통받는 성도들에게 치료의 은혜를 허락하시고, 마음의 상처와 외로움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성령의 위로를 부어 주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과 관계의 아픔, 진로의 고민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인도하심과 평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하신 말씀이 오늘 예배 가운데 모든 성도들의 위로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소서. 성령의 능력과 지혜로 충만하게 하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지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는 저희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으며, 순종해야 할 자리로 믿음 있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라는 고백처럼 오늘 주신 말씀이 한 주간 우리의 삶을 인도하는 빛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6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다시 새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지나온 한 달은 감사로 마무리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새로운 달은 믿음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날이 주님의 은혜 안에 있음을 고백하며,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목자 되시며,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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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

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2

거룩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6월의 마지막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달 동안 크고 작은 일들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 주시고, 넘어질 때 붙드시며 낙심할 때 위로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가 형식적인 시간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과 감사가 담긴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주님께 맡긴다고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염려를 붙들고 살았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삶으로 순종하지 못했고, 기도하겠다고 다짐하고도 분주함을 핑계로 주님과의 시간을 미루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다시 주님을 향해 마음을 돌이키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편 51:17) 하신 말씀처럼, 오늘 우리의 마음이 주님 앞에서 겸손히 낮아지게 하옵소서. 우리의 죄를 숨기지 않게 하시고, 십자가의 은혜 앞에 정직하게 엎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삶의 자리를 지켜 주옵소서. 가정마다 평안을 허락하시고, 말씀과 기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일터에서는 정직과 성실로 살아가게 하시고,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자녀들과 청년들의 앞날을 인도하시며,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도 믿음으로 길을 찾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가 세상의 방법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게 하시고,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마다 성령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고, 성도들의 마음마다 말씀을 사모하는 열정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다가오는 여름 사역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교육부서의 모든 모임 가운데 주님이 함께하여 주시고,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섬기는 모든 교사와 봉사자들에게 건강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그들의 수고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귀한 열매가 되게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하며 이 땅에 허락하신 자유와 평안을 감사드립니다. 희생과 헌신의 역사를 잊지 않게 하시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 하나님의 정의와 평강이 세워지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겸손을 주시고, 국민의 삶을 살피며 바른 길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깨우고, 낙심한 자에게 소망을 주며, 굳어진 마음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듣는 저희가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6월의 마지막 주일을 감사로 마무리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새로운 달도 주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날마다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구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 예시 3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6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지나온 한 달 동안 우리의 삶을 지켜 주시고, 가정과 교회와 일터 속에서 은혜로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 가운데 우리의 마음이 주님께 집중되게 하시고, 하늘의 은혜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고, 믿음보다 두려움이 컸으며, 사랑보다 판단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사람의 말과 환경에 쉽게 흔들렸던 우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다시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라는 다윗의 고백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부족해 보이는 현실 속에서도 주님이 우리의 목자 되심을 믿게 하시고, 염려와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가정마다 주님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상처 난 마음은 치유하여 주시고, 멀어진 관계는 회복시켜 주시며, 각 가정이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작은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부모에게는 지혜와 사랑을, 자녀에게는 순종과 믿음을, 청년들에게는 거룩한 비전과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가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게 하시고,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며, 말씀 앞에 순종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서로를 돌아보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고, 지역 사회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질병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마음이 지친 성도들에게는 위로를, 경제적인 어려움 가운데 있는 가정에는 필요한 공급을, 진로와 앞날을 두고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이사야 41:10)는 말씀이 모든 성도들의 삶 속에 실제가 되게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평강이 임하게 하시고, 분열과 갈등이 치유되게 하옵소서.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국민을 섬기게 하시고, 교회가 이 시대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호국보훈의 달을 지나며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땅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소서.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려지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이 위로와 도전을 얻게 하시고, 한 주간의 삶 속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결단이 있게 하옵소서.

6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지나온 시간은 감사로 고백하게 하시고, 다가올 시간은 믿음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날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음을 믿으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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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

활용 안내

이 글은 6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6월 마지막주일 대표기도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 1은 비교적 장문 대표기도문으로, 주일 낮예배 공식 대표기도에 적합합니다. 예시 2는 교회와 여름 사역 중심의 기도문이며, 예시 3은 조금 더 간결한 형태로 장로님, 권사님, 안수집사님 대표기도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의 상황에 따라 환우 명단, 교회 행사, 교육부서 일정, 선교 사역 내용을 추가하여 사용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