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8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8월 넷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할렐루야! 뜨거웠던 여름이 서서히 끝자락을 향해 가는 8월의 넷째 주일입니다. 무더위와 많은 비, 분주한 휴가와 교회 사역의 일정 속에서도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시고, 오늘도 거룩한 주일 낮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 동안 받은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하고, 다가오는 새 학기와 새로운 일상을 믿음으로 준비하는 복된 주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8월 넷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을 준비했습니다. 여름 사역의 마무리와 열매, 다음 세대와 새 학기, 교회 공동체와 가정, 나라와 민족, 환우와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 내용을 함께 담았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의 상황과 예배 순서에 맞게 수정하여 은혜롭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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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전 1분 묵상 : “선을 행하다 지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

우리는 믿음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칠 때가 있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보이지 않고, 사랑으로 섬겨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며, 복음의 씨앗을 뿌려도 당장 열매가 나타나지 않을 때 낙심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기쁨으로 감당했던 일도 반복되면 무거운 의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와 눈물을 잊지 않으십니다. 사람이 보지 못한 기도와 헌신까지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선한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눈앞의 결과만 바라보는 조급함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끝까지 걸어가는 인내입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지친 마음을 주님께 맡기고, 처음 사랑과 처음 믿음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마침내 아름답게 이루실 것을 믿으며, 낙심하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전 잠시 마음을 모아 기도합시다.
“주님,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쉽게 낙심했던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충성하게 하시고, 선을 행하다 지치지 않도록 성령의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오늘 예배를 통하여 처음 사랑과 믿음의 열정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이 주의 묵상 말씀

[빌립보서 1장 6절]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8월 넷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신실하시고 변함이 없으시며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시고 완성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의 넷째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거룩한 주일 낮예배의 자리로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뜨거운 여름의 계절을 지나오는 동안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시고, 가정과 일터와 교회를 보호하여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무더운 날씨와 예기치 못한 어려움 속에서도 때마다 필요한 힘과 위로를 공급하여 주셨으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오늘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오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호흡과 생명, 일용할 양식과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성령으로 충만히 임재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염려와 분주한 생각을 내려놓게 하시고,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지친 영혼에는 새 힘을 주시고, 상한 마음에는 위로를 더하시며, 메마른 심령에는 생수와 같은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이 시간 주님의 말씀과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삶의 자리에서는 세상의 염려와 욕심을 더 가까이했습니다. 기도보다 걱정을 앞세웠고, 말씀보다 우리의 경험과 판단을 더 의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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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기쁨으로 시작했던 믿음의 일들을 시간이 지나면서 의무적으로 감당했고, 열매가 빨리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쉽게 낙심했습니다. 사람의 칭찬과 인정을 기대했으며, 우리의 수고를 알아주지 않을 때 서운해하고 불평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보다 나의 이름과 만족을 구했던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랑해야 할 사람을 판단했고, 용서해야 할 사람을 마음에서 밀어냈으며, 위로해야 할 이웃의 아픔을 외면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따뜻하지 못했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무심한 말과 행동을 보였으며, 감사해야 할 은혜가 많음에도 불평했던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회개하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정결한 마음과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뜨거웠던 여름을 지금까지 지켜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속에서 일하며 수고한 모든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농어촌과 산업 현장, 건설 현장과 거리에서 일하는 근로자들과 군인과 경찰, 소방관과 의료진, 운송과 배달 업무를 감당하는 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 질병으로 몸이 약해진 환우들을 특별히 보호하여 주시고,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지나게 하옵소서. 육신의 피로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의 피곤함까지 회복하시며, 쉼이 필요한 이들에게 충분한 안식과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태풍과 집중호우, 산사태와 침수, 각종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이 땅을 지켜 주옵소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로하시며, 필요한 도움과 회복의 길을 신속히 열어 주옵소서. 구조와 복구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혜와 건강과 안전을 더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여름 동안 진행된 교회의 모든 사역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청소년부와 청년부 사역, 단기선교와 봉사와 각종 훈련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고 영혼들이 새로워지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기도와 사랑으로 준비하고 섬긴 교역자와 교사, 봉사자와 모든 성도의 수고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말씀, 식사와 차량, 안내와 진행,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헌신한 모든 손길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가정과 일터에도 하늘의 은혜를 풍성히 더하여 주옵소서.

여름 사역을 통하여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좋은 땅에 떨어져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참여한 어린이와 청소년과 청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고, 고백하고 결단한 믿음이 일시적인 감정으로 끝나지 않게 하옵소서.

수련회와 성경학교에서 받은 은혜가 가정과 학교와 일상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시며,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예배를 사모하는 믿음의 습관을 갖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 앞에서 믿음을 지키고,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삶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다음 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새 학기를 준비하는 자녀들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새로운 학년과 교실, 교사와 친구들을 만나게 될 때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으며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학업에 필요한 지혜와 집중력을 주시고, 건강한 관계를 맺으며 기쁨으로 학교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학교 안의 폭력과 따돌림, 음란과 중독, 유해한 문화와 각종 위험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친구를 존중하고 연약한 이들을 돌아보며, 정직하고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믿음의 학생들이 되게 하옵소서. 자신의 가치가 성적과 외모와 사람의 평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에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교사들과 교육 관계자들에게 사랑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히 여기며 바르게 지도하게 하옵소서. 교육 현장이 경쟁과 성공만을 강조하지 않게 하시고, 학생들의 인격과 재능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배움의 터전이 되게 하옵소서.

진로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불확실한 미래와 반복되는 실패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사람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각 사람에게 주신 은사와 재능을 발견하게 하시며, 정직하고 선한 일터와 믿음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3)는 말씀처럼, 우리의 자녀와 청년들이 학업과 진로와 미래를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가정들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각 가정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 되시고,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살아 있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하게 하시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는 따뜻한 대화와 믿음의 축복이 흐르게 하옵소서.

상처와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는 화해의 길을 열어 주시고, 경제적인 문제로 힘들어하는 가정에는 필요한 공급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질병과 사고로 슬픔 가운데 있는 가정에는 치료와 위로를 더하시며, 가족을 잃고 외로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교회 공동체의 사랑과 주님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이 세상의 성공과 물질만을 추구하지 않게 하시고, 믿음과 사랑과 섬김을 가장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부모가 먼저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자녀에게 믿음의 유산을 온전히 전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교회를 말씀과 성령 위에 굳게 세워 주옵소서. 사람의 방법과 세상의 유행보다 하나님의 뜻과 복음의 본질을 붙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의 감격이 살아 있고,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으며, 복음 전파와 이웃 사랑에 힘쓰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이 서로를 비교하거나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지체로 사랑하며 섬기게 하옵소서. 연약한 자를 붙들고, 상처 입은 영혼을 품으며, 낙심한 이들에게 소망을 전하는 따뜻한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다가오는 가을 사역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전도와 양육, 선교와 구제, 교육과 봉사의 모든 계획을 성령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욕심과 열심이 앞서지 않게 하시며, 모든 사역을 통하여 영혼이 구원받고 성도들의 믿음이 성장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를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육신과 영혼을 강건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맡겨진 양 떼를 사랑으로 돌보게 하옵소서. 중직자와 교사, 구역장과 기관장,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헌신하는 모든 성도에게 지치지 않는 새 힘과 기쁨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광복의 은혜를 받은 이 민족이 자유와 평화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하시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이들의 헌신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어진 자유를 자신의 욕심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고 공동체를 섬기는 데 사용하게 하옵소서.

정치와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여 주시고, 서로를 미워하고 정죄하는 언어가 사라지게 하옵소서.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지혜를 주시며, 자신의 유익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살피게 하옵소서. 정의와 공의가 바로 서고, 정직하게 수고하는 이들이 합당한 열매를 얻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가정과 자영업자,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과 가장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필요한 기회와 길을 열어 주옵소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외면당하지 않으며, 노인과 장애인, 어린이와 약한 이들이 보호받는 따뜻한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분단된 한반도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전쟁의 위협과 긴장이 사라지게 하시고, 남과 북에 평화와 복음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북녘 땅에서 굶주림과 억압 가운데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시며, 필요한 양식과 자유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는 전쟁과 분쟁, 재난과 가난과 질병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들을 보호하시며, 각 나라의 지도자들이 탐욕과 폭력을 내려놓고 생명과 평화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질병과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병으로 수술과 치료를 받는 이들을 친히 붙드시고, 의료진에게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오랜 투병과 간병으로 지친 환우와 가족들에게 인내와 소망과 새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마음의 상처와 우울함, 외로움과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성령의 위로와 평강을 부어 주옵소서. 관계의 아픔과 경제적인 문제, 자녀와 진로의 문제로 눈물 흘리는 성도들에게 해결의 길을 열어 주시고,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이사야 41:10)는 말씀이 고난 가운데 있는 모든 성도의 삶 속에 실제가 되게 하옵소서. 상황이 곧 달라지지 않더라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다시 일어서게 하옵소서.

오늘 생명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소서.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어 주시며, 말씀을 준비하고 선포하실 때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담대함을 더하여 주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이 지친 영혼을 살리고, 낙심한 자에게 소망을 주며, 죄에 빠진 이들을 회개의 자리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는 우리의 마음밭을 옥토로 만들어 주시고, 사람의 말로 듣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게 하옵소서.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으며, 순종해야 할 자리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라는 고백처럼, 오늘 받은 말씀이 가정과 일터와 학교에서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인도하는 빛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삶으로 행하는 참된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찬양대와 예배위원, 안내와 방송, 주차와 봉헌, 교육과 식사로 섬기는 모든 손길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무더운 날씨에도 기쁨으로 헌신하는 이들의 수고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그들의 가정과 생업에도 풍성한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오늘 드리는 모든 찬양과 기도와 헌신을 통하여 오직 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8월의 넷째 주일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새롭게 하옵소서. 선을 행하다 지치지 않게 하시고, 눈앞에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끝까지 충성하게 하옵소서.

다가오는 새 학기와 새로운 일상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우리의 자녀와 가정, 교회와 일터의 모든 길을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고, 한 주간도 말씀과 기도로 깨어 주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어디에 있든지 사랑과 정직과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시고 마침내 아름답게 완성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활용 안내

이 기도문은 8월 넷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 사역의 마무리와 열매, 새 학기와 다음 세대, 가을 사역 준비, 나라와 민족, 환우와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의 새 학기 행사와 가을 사역 일정, 환우 명단과 특별기도 제목을 추가하여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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